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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맨유의 최전성기를 이끈 전설적인 감독 알렉스 퍼거슨(77)이 스티브 월시 전 에버턴 디렉터(54)를 맨유에 추천했다.
하지만 '스카이스포츠'는 '에드 우드워즈 부회장이 맨유 선수 출신을 그 자리에 앉히길 원한다'고 전했다. 지난달 맨유 수비수 출신 리오 퍼디낸드가 그 역할을 할 거라는 보도가 나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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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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