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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인터밀란과 1-1로 대치한 채 전반전을 마쳤다.
인터밀란은 전반 36분 만회골을 넣었다. 센시가 2선에서 스루패스를 받아 가볍게 골로 마무리했다. 토트넘은 전반 42분 시소코가 회심의 슈팅을 때렸지만 골키퍼에게 걸렸다.
결국 양팀은 전반 45분을 1-1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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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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