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레알 마드리드가 헤타페를 눌렀다. 선두를 탈환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 오후 스페인 헤타페에서 열린 헤타페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경기를 덜 치른 바르셀로나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서??
기회는 헤타페가 먼저 잡았다. 전반 24분 아람바리가 날카로운 발리슈팅을 때렸다. 쿠르투아가 막아냈다. 10분 레알 마드리드가 첫 골을 넣었다. 바란이 헤딩을 했다. 소리아가 걷어내려 했지만 제대로 걷어내지 못했다. 소리아의 자책골이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8분 바란이 크로스의 프리킥을 헤딩골로 마무리했다. VAR까지 했지만 바란의 득점으로 인정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추가시간 모드리치가 한 골을 더 추가하며 3대0 승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