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울산 캡틴' 신진호가 전북전을 앞두고 어지럼증을 호소해 경기 직전 선수명단이 긴급 교체됐다.
이날 현장에서 강창구 심판평가관은 "이런 경우가 흔치는 않지만 가끔씩 있다"면서 "K리그의 경우 경기전 선수교체는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교체명단은 7명에서 6명으로 줄어들게 된다"고 설명했다.
울산=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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