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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대구FC 간판 스타 세징야(31·브라질 출신)가 K리그 사상 21번째 40(골)-40(도움)을 달성했다.
지난 8월 8일 황일수(경남)에 이은 역대 21번째 기록 달성이다. 외국인 선수로는 데니스(성남 일화) 에닝요(전북 현대) 몰리나(FC서울) 데얀(당시 수원 삼성)에 이은 역대 5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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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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