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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동현 기자]클롭 감독이 티아고의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에 대해 완벽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클롭 감독은 "티아고를 조금 일찍 투입했다. 왜냐면 11 V 10 상황이었고 티아고 같은 선수는 경기를 지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티아고에게 완벽한 시작이었고 선수들은 그를 잘 도왔다"며 티아고의 데뷔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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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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