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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출산 과정에서 쌍둥이 중 남자 아이를 잃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국 슬픔을 추스르기 위해 리버풀과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
호날두의 슬픔에 팀 동료 뿐만 아니라 타 구단 선수들도 일제히 애도를 표했다. 맨유 구단은 '가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호날두여, 우리 모두 너와 가족의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에이스의 슬픔을 위로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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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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