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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페란 토레스 영입을 준비중인 토트넘.
토레스는 2027년 여름까지 바르셀로나와 계약을 체결했는데, 최근 그의 미래를 둘러싼 추측이 나오고 있다. 사비 감독이 매각이 가능하다면, OK 사인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 뿐 아니라 AC밀란과 아스널 역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하지만 토트넘보다 적극성은 떨어진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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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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