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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구단만큼이나 우울하게 생겼네.'
첼시 팬들은 최근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팔고 있는 초라한 핫도그의 사진을 SNS에 올리며 비판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 팬은 성인 손바닥보다 조금 큰 사이즈의 핫도그 사진을 SNS에 공유했다. 그런데 핫도그에 당연히 있어야 할 소스나 토핑이 전혀 없었다. 오직 건조하게 보이는 빵에 소시지 한개만 들어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6파운드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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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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