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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PSG와 만나지 않았다."
살라는 리버풀의 간판 스트라이커로 2022~2023시즌 모든 경기에서 30골을 넣었다. 지난해 2025년까지 리버풀과의 계약을 연장했는데, 리버풀이 5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자 살라의 행보에 대한 추측 보도가 나왔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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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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