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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아카데미' 2026시즌 신인선수과정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K리그1 제주 SK의 구자철 유스 어드바이저는 프로 생활을 경험한 선배로서 경기력을 꾸준히 유지하는 방법과 경력 관리 등 노하우를 전했다. 질의응답을 통해 조언을 건네며 후배 선수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hosu1@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2-2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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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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