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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승격 위한 승부수' 김포FC, '전천후 공격 멀티자원' 파울리뇨 전격 영입!

[오피셜]'승격 위한 승부수' 김포FC, '전천후 공격 멀티자원' 파울리뇨 전격 영입!
[오피셜]'승격 위한 승부수' 김포FC, '전천후 공격 멀티자원' 파울리뇨 전격 영입!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김포FC(구단주 이기형 김포시장)가 후반기 승부수를 띄웠다.

수원 삼성으로부터 검증된 외국인 공격수 파울리뇨를 전격 영입했다. 브라질 국적의 파울리뇨는 1m67-69kg의 신체 조건을 지닌 공격수다. 단신이지만 이를 상쇄하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탁월한 개인기, 날카로운 골 결정력을 두루 갖춘 전천후 공격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측면은 물론 중앙도 모두 소화 가능한 멀티 플레이 능력을 갖췄다.

파울리뇨는 K리그 무대에서 파괴력을 입증한 '검증된 자원'이다. 2023년 6월 천안시티FC의 유니폼을 입으며 K리그에 입성한 파울리뇨는 데뷔 첫해 19경기에서 8골-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공격수로 우뚝 섰다. 2024시즌에도 천안에서 18경기 9골-1도움을 폭발시키는 등 매서운 발끝을 자랑하며 2024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수원으로 이적했다. 수원에서도 수준급의 활약을 펼쳤다.\

[오피셜]'승격 위한 승부수' 김포FC, '전천후 공격 멀티자원' 파울리뇨 전격 영입!

K리그2 무대 적응이 필요 없는 파울리뇨가 합류하며, 김포는 한층 다채롭고 파괴력 있는 외국인 공격 라인을 구축하게 됐다. 김포의 유니폼을 입게 된 파울리뇨는 "끈끈한 조직력과 강한 투혼으로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김포FC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다. 열정적인 김포 팬들 앞에서 많은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팀의 1부 리그 승격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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