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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최혜진(18·롯데)이 고려대학교 18학번이 될 예정이다.
이어 "내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도 철저히 준비해 학업과 골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8월 프로로 전향한 이후에도 한화클래식 5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2위를 기록하는 등 슈퍼루키의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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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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