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3년째 펼쳐지는 '한 여름 밤 EDM 축제'…2026 듄스夜,댄스야!, 19일 개최

사진제공=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사진제공=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사진제공=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사진제공=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라비에벨의 EDM 축제 '듄스夜,댄스야!'가 올해도 선을 보인다.

이번 축제는 오는 19일부터 내달 30일까지 5회에 걸쳐 펼쳐진다. 매회 일요일 오후 1시30분 라비에벨 듄스 코스에서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며 5명의 톱 뮤지션과 함께 한다.

2024년 첫 선을 보인 국내 최초 EDM 공연은 새로운 골프장 문화 축제로 폭발적인 인기와 반응을 보였다. 매년 1000여명의 골퍼가 페어웨이에 진입할 수 있는 5인승 카트를 이용하며, 플레이 중에도 흥겨운 음악을 틀어놓고 라운드할 수 있다. 이후 'EDM 댄스 파티'로 대미를 장식한다. 올해도 지난해의 뜨거운 반응을 방증 하듯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초특급 아티스트 라인업이 올해도 재능기부 형식으로 출연한다. 오는 19일 1회 오픈 주자로 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 26일 2회에는 '트롯특전사' 박군이 나선다. 이외에도 김창열(8월 9일), 정동하(8월 23일), R.ef(8월 30일)가 차례로 골퍼들과 호흡한다.

사진제공=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사진제공=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특별한 변화도 눈에 띈다. 8월 23일에는 워터밤 형식의 EDM 축제가 펼쳐진다. 또한 '한 여름 낮의 열기를 즐겨라'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18홀에 3홀을 더한 21홀 라운드(지원자 한정, 18홀 그린피, 캐디피 2만원 추가)가 진행된다. EDM 파티 참가비는 연말 라비에벨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전액 전달될 예정이다.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조제형 상무는 "라비에벨 듄스 코스의 EDM 파티는 한여름을 더 뜨겁게 즐기자는 취지로 2024년에 처음 시작됐다. 3년째 접어드는 올해도 반응이 뜨겁다"며 "올해도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한여름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듄스夜, 댄스야!'에 참가를 원하는 골퍼는 듄스코스 예약실로 신청하면 된다. 예약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