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해외 여행 중 눈부신 비주얼과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지우는 10일 여러 장의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푸른 바다가 펼쳐진 해외 휴양지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최지우는 등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과감한 백리스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자연스러운 뒤태와 우아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요트 위에 올라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편안한 포즈를 취한 최지우는 여리여리한 분위기와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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