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www.dcubecity.com)가 설 연휴 기간 전일 무휴 영업 실시 및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음악감독 박칼린이 국내 협력 연출을 했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헬로 2013 패키지'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 간 운영되며, 객실 내 한국 전통 간식 시식, 디럭스룸 1박, 피스트에서의 조식뷔페는 물론, 새해의 액운을 날릴 수 있는 연만들기 키트 및 2013년 다이어리 1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디큐브시티는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복합센터로 백화점, 먹거리, 오피스, 아트센터, 호텔, 1만여 평의 다양한 테마 공간을 갖추고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