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원격평생교육원, 한영신학대학교와 MOU

기사입력 2013-03-12 16:49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온라인 자격취득 미래원격평생교육원(www.tltb.co.kr)이 수강생의 현장실습을 위해 한영신학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미래원격평생교육원과 한영신학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매학기마다 사회복지사 실습과목을 연계해 수강생에게 양질의 실습 환경을 제공하자는 취지. 미래원격평생교육원의 사회복지사 과정 수강생 중 희망자를 한영신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실습을 받는다.

4월 9일 개강하는 과정을 듣는 수강생은 한영신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사회복지사 실습 과목을 이수 할 수 있다. 미래원격평생교육원에서 이론 과정을 마친 후 교육원과의 협의를 통해 실습할 학교를 선택할 수 있으며, 현재 서울지역 2개 학교, 경기지역 1개 학교, 충청지역 2개 학교 등 총 6개 학교와 협약을 맺고 있다.

미래원격평생교육원 금형섭 원장은 "온라인 학점은행 기관 중 일부는 실습과목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놓지 않아 수강생이 개인적으로 기관을 알아본 후 연락을 취해 실습 기회를 얻는 경우가 많다"며 "미래원격평생교육원은 수강생들의 이러한 부담을 덜어주고, 체계적으로 실습과목을 이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래원격평생교육원은 4월 9일 개강을 앞두고 2차 과정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현재 '반값 등록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 학점당 5만원인 학비를 학점 당 2만 5천원에 수강할 수 있으며, 모든 수강생에게 '학사케어서비스' 혜택을 제공한다. 학사케어 서비스는 학습과정에 성실히 임했으나 성적미달로 학점을 취득하지 못한 수강생에게 1년 내 무료로 재수강 기회를 주는 제도.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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