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8% 주부 ‘공간 활용성’따져 수납제품 구매한다

기사입력 2013-03-18 09:13


락앤락이 봄맞이 수납용품대전을 마련했다.

주방생활 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락앤락 (대표 김준일, www.locknlock.com)은 25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주부 커뮤니티 사이트 '락앤락 써포터즈(www.bethe1.com)' 회원을 대상으로 봄맞이 집안 정돈에 관련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달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조사에서 현재까지 총 966명이 참여했으며, 집안 정리정돈 시 필요한 아이템에 대한 선호도와 구매 시 고려사항 등을 파악할 수 있었다.

설문결과, 가장 정리가 필요한 공간으로 거실이 19.9%로 1위를, 침실·베란다(다용도실)가 19.3%로 공동 2위를, 뒤이어 아이방(16.8%)이 3위를 차지했으며, 기타 의견에 옷장 및 장롱 안 등을 언급해 대부분 눈에 잘 띄지 않는 숨은 공간이나 자투리 공간에 대한 고민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수납 아이템 구매 시 가장 고려하는 사항을 묻는 질문에 65.8%의 응답자가 '빈 공간을 잘 살려주는 공간 활용성'을 가장 고려한다고 대답,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11.8%의 응답자가 '인테리어 효과가 있는 디자인'을 가장 중시한다고 답했다.

락앤락의 수납용품 중 우리 집 정리정돈을 도와줄 베스트 아이템으로는 가장 많은 29.8%의 응답자가 패브릭 수납함 '리빙박스'를, 다음으로 20.5%의 응답자가 모듈형 소가구 '스마트큐빅'을 선택했다. 리빙박스를 선택한 이유로는 장롱 위쪽과 침대 아래, 장롱 안 등 보이지 않는 공간 활용에 탁월해 특히 좁은 집에서의 활용이 용이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으며, 스마트큐빅을 선택한 이유로는 용도와 공간에 맞춰 활용하기에 뛰어난 제품일 뿐만 아니라 보기에도 좋은 제품이라며 실용성과 디자인 면에 높은 점수를 줬다. 그 외에도 응답자의 13.1%가 선택한 이태리 명품 생활용품브랜드 '똔따렐리'의 수납장과 바스켓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외관과 뛰어난 수납성, 그리고 습기에 강한 플라스틱 소재 및 환기기능이 더해진 디자인 등을 선택의 이유로 꼽았다.

이에 ㈜락앤락은 오는 31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락앤락몰(www.locknlockmall.com)에서 봄철을 맞아 집안 정리와 인테리어에 필요한 수납용품 15개 품목의 150종을 최대 36%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판매하는 '락앤락 봄맞이 수납용품대전'을 진행한다.

겨우내 집안 구석구석 쌓여있던 용품들을 정리하며 오렌지와 그린, 베이지의 산뜻한 컬러로 봄맞이 분위기 연출을 도와줄 '멀티박스'와 '에코리빙'은 최대 31%까지 할인 판매한다. 좁은 공간을 활용한 수납함 라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락앤락 멀티박스'는 옷장과 서랍장, 침대 등 보관 공간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이불정리용, 셔츠전용, 옷장정리용 수납함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돼 용도에 맞춰 구매할 수 있다. '에코리빙'은 옷장용 행거, 도어용 행거 등으로 옷장 안과 방문 등의 숨겨진 공간의 효과적인 활용은 물론 숯 소재 첨가로 향균 효과까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또한, 아이들 인형과 장난감, 가방 등 각종 소품 정리를 위한 총 48종의 친환경 플라스틱 바스켓 라인은 최대 36% 할인이 적용된다. 모던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에 내구성까지 갖춘 라탄패턴바스켓과 위빙바스켓, 그리고 비비드한 컬러가 돋보이는 이지그립바스켓 등은 봄을 맞아 집안 분위기를 화사하고 세련되게 바꿀 수 있어 인테리어 효과까지 탁월한 제품이다.



락앤락 인터넷팀 하미선 부장은 "봄을 맞아 집안 정리정돈을 계획하는 분들을 위해, 소비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공간 활용형 수납 제품을 모아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할인된 가격에 크기별·소재별·디자인별로 다양한 수납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