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중고차를 단돈 만원에 드립니다"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로또번호를 자동으로 부여 받아 참여할 수 있는 간단한 이벤트로, 당첨자에게는 마음에 드는 중고차를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진다. 경품으로 주어지는 차량은 G마켓 중고차 서비스 카스닥에 매물로 등재된 중고차 가운데 가격이 3000만원 미만인 차량으로, 외제차량을 포함하여 차종에 상관없이 당첨자 마음대로 고를 수 있다.
지난 해 4월 오픈한 카스닥 서비스는 허위매물의 완벽한 차단을 위해 3단계 클린카(CLEAN CAR) 시스템을 적용하고, G마켓 결제 연동을 통한 구매 안전 서비스 등을 도입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최근에는 대대적인 서비스 개편을 통해 경매방식의 내차 사기, 보험 비교분석, 커뮤니티 등의 추가적인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G마켓 중고차팀 정진욱 팀장은 "오픈 1주년을 맞아 더 많은 고객에게 안전한 중고차 거래 서비스인 카스닥을 알리고자, 누구나 간단하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중고차를 단돈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G마켓 검색창에 '카스닥'을 검색하면 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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