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소년이 아빠가 됐다는 뉴스가 보도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소년이 초등학교 교장에게 알렸고 학교측은 당국에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하지만 원하지 않는 상대방에게 성행위를 강요한 여성은 처벌이 가벼운 불법 성접촉 등의 혐의가 적용될 뿐이라고 현지 언론은 지적했다.
한편, 뉴질랜드 정부 당국은 법 개정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해 보겠다는 방침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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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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