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귀금속 매장에서 1kg에 달하는 순금 브래지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공비까지 포함하면 어마어마 하겠다", "무거워서 못입겠다", "실제 판다고해도 살 사람 있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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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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