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터넷쇼핑몰에서 이른바 '안전벨트 티셔츠'를 판매해 화제다.
광저우 한 매장에서도 안전벨트 티셔츠가 7~8종의 색상으로 남녀복 모두 판매되고 있다. 매장 안에는 '안전운행을 기억하시고, 이 티셔츠는 재미로 입으세요'라는 글도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장 관계자는 "재미삼아 티셔츠를 구입하는 고객들이 많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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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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