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성기를 닮은 딸기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다트퍼드에 거주하는 주부 캐롤 콜린씨(52)가 자신의 텃밭에서 민망한 딸기를 발견했다고 영국매체 더 선이 10일(현지시간) 전했다.
콜린씨는 "처음 이 딸기를 발견했을때 달팽이인줄 알았다"며 "그 모양이 신기해 사진을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그런 모양으로 자랐는지 친구들과 하루종일 수다떨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녀는 이 딸기를 자신의 집 냉장고에 안전하게 보관중이라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