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이 한밤중에 집에서 자다가 소에 깔려 숨지는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이 암소는 근처 농장에서 탈출한 후 집 지붕에 올라갔다가 떨어졌으며 남성이 거주하던 집은 산비탈 아래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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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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