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충전 중인 아이폰으로 통화하다 감전사 당한 여성 승무원이 사고 당시 짝퉁 충전기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만 "대량의 전류가 휴대폰으로 흘러 들어가 사람이 사망했을 경우, 휴대폰 역시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아야 한다"며 사망자의 아이폰이 정상적으로 작동된 데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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