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 종업원들이 빵 위에 자신의 성기를 대놓고 찍은 사진과 소변을 얼린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 물의를 빚고 있다.
이들은 즉시 사진을 삭제했지만 네티즌들이 온라인상에 퍼나르면서 그들의 엽기적인 행동이 공개됐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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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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