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타이어 크기만한 초대형 버섯이 발견돼 화제다.
중국 운남성 한 마을에서 발견된 이 버섯은 100여 개의 작은 버섯들이 뭉쳐진 것으로 무게 15kg에 길이가 93c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8일(현지시간) 영국매체 텔레그래프는 이 버섯을 본 마을 주민들이 "기네스북에 오를 수 있을 것 같다"며 신기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버섯은 종류가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아 먹을 수 있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