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인상어에 잡아먹힌 남성이 필사적으로 탈출하는 모습?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소개된 한 장의 충격적인 사진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보면 한 남성이 거대한 상어의 아가미를 뚫고 팔을 빼내 칼로 상어를 공격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어부이자 상어 사냥꾼인 남성이 상어를 잡아 뱃속에 들어가 연출한 것이다.
이 사진은 호주 빅토리아주 깁슬랜드에 있는 한 호텔 술집에 걸려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