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잠들었던 60대 남성이 깨어보니 성기가 없어진 사건이 벌어졌다.
라모스씨는 현재 소변줄을 허리에 찬채 집에서 건강을 되찾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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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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