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출신 세계적 점술가 니키 '국내 최초 상륙'

최종수정 2013-08-2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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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FBI 조사관 출신 점술가 '니키'가 국내에 상륙했다.

'니키'는 국내 최대 서양 운세 사이트 '포춘에이드'를 통해 최초로 한국 무대에 데뷔(?)한다.

FBI 분석관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의 '니키'는 하와이를 주무대로 활동 중이다.

할리우드까지 소문이 퍼지면서 해외 톱스타 사이도 예약을 걸고 기다릴 정도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니키는 '세계의 마녀와 신비'라는 마녀 연감에도 등재가 돼 있으며, 선천적으로 물려받은 뛰어난 영감과 투시력을 바탕으로 무려 20년 간이나 FBI 조사관으로 종횡무진 활약한 독특한 이력도 갖고 있다.

완벽한 분석과 놀라운 적중력의 '기적의 힐러'를 들고 한국에 진출한 니키는 "점은 그 사람의 현재 가능성과 상황을 알려 주지만, 그것을 실현하는 것은 바로 당사자의 힘이다. 난 좋은 좋은 방향으로 인생 궤도를 수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적의 힐러'를 국내 최초로 독점 제공하고 있는 포춘에이드에서는 '기적의 힐러'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 이다. 무료체험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진행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포춘에이드' 홈페이지(www.fortunad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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