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웨페이 또 파격 노출...주요부위 아슬아슬 가려

기사입력 2013-08-23 11:31


중국 모델 궁웨페이가 또다시 파격 노출을 감행해 화제다.

23일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궁웨페이는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 목욕모델 선발대회'에 가슴 등 주요부위를 아슬아슬하게 가린 채 무대에 올랐다.

그녀는 속이 원히 비치는 하얀 천으로 몸을 가린 채 무대에 등장해 섹시하게 춤을 추다가 나중에는 천마저 벗어던지고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이날 그녀의 파격노출 감행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5월 말 베이징에서 열린 '2013 MSN 자선의 밤' 행사에서도 중요한 부분을 속옷과 패드로 아슬아슬하게 가린 상태에서 속이 훤히 비쳐보이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궁웨페이는 3D 에로영화 '신금병매'에 출연하면서 섹시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qianzha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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