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두 개를 가지고 태어난 인도 남자아이가 한쪽 머리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현지 의료진은 "아이의 머리위에 붙은 혹은 기생 쌍둥이로 무게가 1kg에 달하며, 그 안에 뇌 조직이 있는 상태였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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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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