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에서 생방송 뉴스를 진행중인 여성 앵커 뒤로 소녀가 등장하는 방송사고가 발생해 화제다. 이 소녀는 이 여성 앵커의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 끝나고 엄청 혼났을듯", "프로다운 행동이다", "아이를 직장에 데려오다니"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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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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