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여배우 니콜 키드먼(46)이 자전거를 탄 카메라맨과 충돌해 넘어지는 수모를 당했다.
한편, 카메라맨은 경찰에 의해 연행됐으며 보도위에서 자전거를 탄 죄로 범칙금이 부과될 것이라고 언론들은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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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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