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게를 판매하는 자판기가 등장해 화제다.
자판기 내부는 온도와 습도가 적절히 조절돼 게의 신선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포장용기도 게가 손상되지 않도록 만들어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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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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