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든 강도에 신발로 맞선 주유소 직원의 용감한 행동이 화제다.
당황한 강도들은 몇번의 몸싸움끝에 결국 자리를 피해 달아났다.
한 경찰관은 "이들 강도가 무장을 하고 있으니 시민들은 맞서지 말고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용감한 직원...사장님 월급 올려주세요", "신발은 칼보다 강했다", "좀 무모한 행동 아닌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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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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