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우물에 빠진 여성이 무려 15일만에 구조돼 화제다.
그녀는 빗물과 지니고 있던 약간의 옥수수를 먹으며 15일간 버틴 것으로 알려졌고, 현재 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