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성이 발기부전치료제를 과다복용했다가 성기를 절단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남성은 수술끝에 현재 회복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이 먹은 비아그라가 정품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병원측은 의사의 처방없이 비아그라를 복용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