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두 개인 신생아가 무사히 한쪽 머리를 제거했다.
의료진은 산모가 원래 세 쌍둥이를 임신했는데 한 아이가 성장에 실패하면서 머리가 붙은 것으로 추측했다.
장시간의 수술을 받은 아이는 건강을 회복한 뒤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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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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