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여객기가 6일(현지시간) 엔진 고장으로 비상착륙했다.
대한항공 측은 "배기가스 온도 감지계의 수치가 기준을 넘어 조종사가 엔진을 정지했다"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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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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