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개가 운좋게 상어의 입을 피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그는 "물개들은 보통 물개섬에서 먹이를 찾아 바다로 나가고, 상어는 그들을 잡기위해 뒤쫓는다"며 "백상아리는 사냥할 때 최대 속도 시속 40km 이상까지 헤엄칠 수 있기 때문에 이날 물개는 운이 굉장히 좋았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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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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