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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IPTV 서비스 올레tv가 지난 2~3일, 양일간 서울 강남역 신분당선 역사에서 '개인방송 체험존'을 공개 운영했다.
한편, 이날 올레tv는 개인방송 프로그램인 토크쇼 '아침 마당', 퀴즈 물 '1당 100', 뉴스 물 '뉴스테이블', 패러디 드라마 '굿닥터' 등을 제작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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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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