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33)이 상반신 누드 상태로 출연한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카다시안은 가수인 약혼남 카니예 웨스트(36)의 신곡 '바운드 2'의 뮤비에 토플리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영상을 보면 달리는 오토바이 위에 마주 앉은 두 사람이 마치 성행위를 하는 듯한 자세와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4분14초짜리 무삭제 영상은 공개 하루만인 21일 새벽 현재 약 200만뷰에 육박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