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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특별한 행사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인다. 이스타항공은 12월 5일 신규 취항하는 홍콩노선과 동남아 대표 노선인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특별한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2월 13일까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코타키나발루 항공권을 예약하면 추첨을 통해 코타키나발루 왕복항공권(1매)와 넥서스리조트3박숙박권(조식포함)을 2명에게 제공하여, 코타키나발루 재방문의 행운도 준다.
12월 5일 첫 취항하는 인천-홍콩 노선 고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스타항공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이벤트에 12월15일까지 참여하면 홍콩 편도항공권(2명), 미아마스빈10만원 상품권(12명), 와플반트상품권(40명)을 제공한다.
주7회(Daily) 취항하는 인천-홍콩 노선은 인천에서 ZE931편이 오전 9시20분 출발해 현지시각 12시10분에 도착하며, 홍콩에서는 ZE932편이 오후 1시10분에 출발해 저녁 6시15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시차는 홍콩이 1시간 느리다.
스타항공 관계자는 "추워진 계절에 고객들에게 좀 더 따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