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영화배우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26)가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를 당했다.
그녀는 당시 이런 상황을 모르고 있다가 한 여성팬이 알려주고 나서야 알아챘다.
한편, 로지는 클리니크, 랄프 로렌, 버버리, 빅토리아 시크릿 등의 모델로 활동했으며 영화 '트랜스포머3'에 출연,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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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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