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던 남성이 주요부위를 물리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뱀에게 물린 은크루마는 "뱀 뱀 뱀!"이라고 소리쳤고 주위의 도움으로 병원에 가 응급처치를 받았다. 다행히 그는 주요부위를 잃는 끔찍한 일은 당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