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속옷을 먹는 강아지의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이번주초 보호소 직원이 바니를 공원에 데려가 산책시키던 중 용변에서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알고보니 여성용 속바지였던 것. 그 직원은 속옷이 소화되지 않은 채 모양 그대로 배변됐다고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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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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