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해변에서 여성들이 상의를 벗은 채 시위를 벌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시위에 참가한 73세 올가 살롱씨는 "상의 탈의 규제는 남성 중심주의적 사고방식이다"며 "가슴은 위험한 물건이 아니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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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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