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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회장 임효섭)가 성탄절을 맞아 산타클로스가 지정한 공식 만찬주 '보해 복분자주'라는 이색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보해 관계자는 "보해 복분자주는 성탄절을 맞아 좀 더 친숙하게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자 이색적인 즐거움을 더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산타클로스가 지정한 공식 만찬주인 보해 복분자주로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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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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