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아들이 악마라며 도끼로 살해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소식을 접한 해외네티즌들은 "정신병을 핑계 삼는게 아닌지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사회와 격리 시켜야한다", "그 아버지가 악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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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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